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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 곱창맛집] 곱이 가득 차있던집 후기 마지막 2. 천천히 돌아보면 짧은 순간이런 저런 생각이 머리 속을 헤집었다.와이프는 다른 음식을안먹겠다 선언 했고그렇다고 온길을 다시 돌아가 집에서 먹고 싶진않았으니까.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을때 " 우리 그럼 여기갈까? " 아내의이 한마디에 다행이다 싶었다. 추운날인데도 곱창이 먹고싶어 멀리 나왔으니나는 와이프가 먹고 싶어하는 것을 꼭 먹고 싶게 해주고 싶었다. " 어? 여기는 어딘데? "" 여기도 맛있는집 이래 "" 그래 그럼 먹고 가자 이렇게 나왔는데 "" 부추곱창 먹고싶었는데.. "" 오늘은 여기가서 먹어보자 다음에 또오면 되지 뭘 " 찾아보니 멀지 않은곳에 곱창집이 있었고우리가 타고 왔던 버스를 다시 타고 가기만 하면 빠르게 갈 수 있었다. 우리가 찾은 곳은 소곱창을 파는 영광집 길가에 있어 쉽게 찾.. 2019. 11. 22.
[동암 곱창맛집] 곱이 가득 차있던집 후기 1회 동암 십정동곱창 영광집 와이프의 " 곱창먹고싶어!! " 한마디에 우리 부부는 곱창먹으러 동암에 자주가는 곱창집에 가기로 한다. 거기서부터 십정동영광집 곱창을 만나러 가는 여정이 시작된다. . . . . . . 1. 큰 기대는 큰 실망으로 우리의 처음은 순조로 웠다. 우리가 자주가던 곱창집이기에 추운날씨에 옷을 겹겹이 입은것 말고는 큰 문제없이 .. 조용한 버스에 앉아 " 미니는 뭘 제일 먼저 먹고싶어? " " 난 부추곱창이랑 간! " " 그럼 나는 간이랑 천엽 먹어야지. 한잔 고? " " 콜콜 " 시시콜콜 한 대화들로 배고픔을 달랬다. 곧 있으면 곱창을 먹기 때문에 다른 생각은 안하고 달리는 버스안에서 지나치는 일상속에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차있었다. . . . 버스안에서의 시간을 흘려보네고 드디어!! 바.. 2019.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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