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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동암 곱창맛집] 곱이 가득 차있던집 후기 마지막

by 위DWY아래 2019. 11. 22.




2천천히 돌아보면



짧은 순간

이런 저런 생각이 머리 속을 헤집었다.

와이프는 다른 음식을

안먹겠다 선언 했고

그렇다고 온길을 다시 돌아가 집에서 먹고 싶진않았으니까.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을때


" 우리 그럼 여기갈까? "


아내의

이 한마디에 다행이다 싶었다.


 추운날인데도 곱창이 먹고싶어 멀리 나왔으니

나는 와이프가 먹고 싶어하는 것을 꼭 먹고 싶게 해주고 싶었다.



" 어? 여기는 어딘데? "

" 여기도 맛있는집 이래 "

" 그래 그럼 먹고 가자 이렇게 나왔는데 "

" 부추곱창 먹고싶었는데.. "

" 오늘은 여기가서 먹어보자 다음에 또오면 되지 뭘 "



찾아보니 멀지 않은곳에 곱창집이 있었고

우리가 타고 왔던 버스를  다시 타고 가기만 하면 빠르게 갈 수 있었다.





우리가 찾은 곳은




소곱창을 파는 영광집







길가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였다.

처음 가게를 들어갔을때 많은 손님이 자리에 있었고

식당 내부도 깔끔했다.





겉 옷을 벗기도 전에 

나는 곱창구이를 주문했다.

이미 시간이 많이 흘렀고

우리 부부는 둘다 많이 배가 고픈상태였기 때문에






기본 반찬 구성이 나오고 

우리는 기대했다.

우리부부는 생간을 좋아하는데 

간을 좋아 하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간에서 누린내가 나면...

얼마나 고약한지




우리는 처음 간을 먹자마자

서로 한 말은

" 너무 맛있는데? "

" 소주각 이다. "



간만 먹어보았지만 곱창을 안먹어도 맛을 알 것 같았고





첫 곱창을 먹고 뱉은 말은

" 곱이 말이되 이게? 와 난 처음먹어 보는데 이렇게 많은거? "

진짜 곱창 좋아해서 많이 먹어봤지만

이렇게 곱이 가득하고 고소한건 처음 먹어봤다.




말이 필요한가?


소주 파인 우린

" 찌끄려 " " 한 잔때려넣어 " " 가쥬아 "

뱉으며 빠른 속도로 먹기 시작했다.




먹다 보면서 느꼈지만

보통 곱창이 많이 느끼했는데 여기는 고소하다는 점이다.

찍어 먹는 소스도 한목을 했지만.

물리지가 않는다? 이 표현이 정확하겠다.






이유를 찾자면 내 생각은

저 고임목이 아닌가 싶다. 

이런 새심한 부분에서 맛이 좌지우지 되지 않나 

생각하게 본다.



집에서 멀지 않으니 다음에도 한번 다시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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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십정1동 118-1 | 영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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